한강시원지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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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한강시원지체험관은 지난 2009년 이후 한강의 시원지인
우통수에 대한 역사 및 문화적인 가치를 조명하고자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본사월정사와
평창군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설립 개관하였다.

 우통수는 삼국유사에서도 신라 태자들이 머물며 차를 달여 공양을 올렸다는 신령스러운 물로 기록이 되어 있으며 또한 한강의 근원을 언급한 가장 오래된 문헌인 세종실록에 “오대산 수정암 옆에 물이 솟아 나오는 샘이 있는데 색과 맛이 보통과 다르고, 그 무게 또한 그러하여 우통수라 한다. 우통수는 금강연이 되고 한수의 근원이 된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 외에도 여러 문헌에 등장하고 있는 문화, 역사적인 시원으로서의 우통수를 알리고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한강시원지체험관에는 관람객들이 한강의 문화 역사적인 시원인 우통수와 관련한 역사적 자료 및 문헌들을 관람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